교회소식

11월16일 특별 새벽 기도회 6시에 있습니다.

이번 토요일 새벽기도는 케냐에서 마사이족 선교사로 계신 안찬호 선교사님을 모시고 올해의 마지막 특별 새벽기도회로 갖겠습니다.

 

계획대로 하자면 11월 마지막 토요일인 30일 특새를 할 예정이었으나 안찬호 선교사님이 뉴욕에 오셨는데 아쉽게도 월요일(11월18일)에는 다시 케냐로 돌아가신다고 하셔서 이번 주말 토요일 새벽에 우리 교회에 와주십사 요청을 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7월에 우리교회에서 케냐로 단기선교를 간 곳이 안찬호 선교사님께서 사역하시는 곳이었기에 더욱 뜻깊은 특새가 될 것으로 믿어 마지않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만 안찬호 선교사님의 뜨거운 선교의 열정으로 토요일 새벽이 후끈후끈할 것 같습니다.  새벽에 교회로 오기가 쉽지는 않지만 멀리 아프리카까지 가는 것 보다는 쉬울 터이니 많이들 오셔서 은혜의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들은 소식이라 지난 주에 광고가 미처 나가지 못하여서 이렇게 이-메일로 전합니다.   꼭 오셔서 안찬호 선교사님의 마사이족 선교 보고를 듣고 간접체험하는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특새 후엔 아침 식사도 제공됩니다.

 

사무장 박유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