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새벽기도회

새벽기도회가 화-토 오전 5 시 30 분에 미국장로교회(BPC) 본당에서 있습니다. 

예배 참석방법: 오전 5시 30분까지 미국브로드웨이 장로교회 114가 선상의 빨간색 옆문으로 들어 오셔서 본당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예배 후, 오전 7시 30분까지 자유롭게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사순절 40일 특별새벽기도회 출석표를 위한 도장은 본당 나가시기 전, 앞쪽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석표는 4월 16일(부활주일)에 헌금함에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출석표를 제출하신 분들에 한해서 4월 23일 주일예배 시간에 소정의 기념품 전달 및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전화참여 안내

1. 712-775-7031로 전화 하신 뒤,
2. 미팅 ID: 861-742-243# 입력 하시면 됩니다.

출석표는 각 가정에서 새벽기도를 드리신 후 , 본인이 정직하게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대폰이 무제한(Unlimited Plan) 이 아니면 추가요금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반전화도 사용 가능 합니다. )

2017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 출석표 제출
4월 16일(부활주일)에 헌금함에 넣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4월 23일(주일)에 소정의 기념품 전달 및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40일 기도 전략


기도의 원 그리기 Draw the Circle by Mark Batterson
 

베스트셀러 작가 마크 배터슨(Mark Batterson)이 제시하는
더 깊고, 더 꾸준하고, 더 친밀한 기도 생활의 비결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크 배터슨의 기도 원칙을 40일 기도 전략에 적용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보여주는 마흔 개의 감동적이고 은혜로운 이야기


▶ 더 깊고 꾸준하고 친밀한 기도 생활을 위한 기도 지침서!

원 없이 자주 기도하고 담대하게 기도하는가? 여기에 더 깊고, 더 열정적이고, 더 꾸준하고, 더 친밀한 기도생활의 비결이 있다.

마크 배터슨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던 그의 기도 원칙을 이 40일 기도 전략에 적용해서 기도의 혁신적인 길을 개척했다. 이후 수많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아래 놀랍고도 기적적인 기도응답의 간증들이 쏟아져 들어왔다. 그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접하다보면 당신의 믿음도 강하게 타오를 것이고 어느 새 대담한 기도의 주인공이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보여주는 마흔 개의 감동적이고 은혜로운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그 날의 성경 말씀과 기도의 조언들이 새로운 차원의 기도 여정으로 안내한다.

하나님이 일으키실 놀라운 역사를 지켜볼 준비를 하라. 불가능이 없는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라. 담대한 기도와 더 담대한 믿음의 능력을 당신의 삶에서 직접 체험해 보라.

저자 소개

마크 배터슨 (Mark Batterson)
뉴욕타임즈,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 내 25개의 혁신 교회 중 하나로 알려진 워싱턴 DC 소재의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담임목사이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NCC)는 7개의 지부를 갖는 하나의 교회로, 마크(www.markbatterson.com)의 웹캐스트(www.theaterchurch.com)을 통해 세계 어느 곳에서든 가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교회에 접속할 수 있다. 마크는 올 인<All in>과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의 베스트셀러였던 《써클메이커》(The Circle Maker)와 《마크 배터슨의 극복》(In a Pit With a Lion on a Snowy Day)의 저자이다. 그는 리젠트 대학(Regent Universit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국회의사당 언덕에서 살고 있다. 

목차

DAY 1 준비하라 
DAY 2 기회를 만드는 하나님 
DAY 3 놀라운 일들 
DAY 4 하나님께 초점을 맞춰라 
DAY 5 기록하라 
DAY 6 대담한 기도 
DAY 7 비옷을 장만하라 
DAY 8 하나님의 아이디어 
DAY 9 꿈 공장 
DAY 10 미친 믿음 
DAY 11 일류 관찰자 
DAY 12 씨를 뿌려라 
DAY 13 하루는 
DAY 14 산에게 명령하라 
DAY 15 나를 위해 싸우소서 
DAY 16 놀라게 하시는 하나님 
DAY 17 지체하지 마소서 
DAY 18 계속 돌아라 
DAY 19 기념 제사 
DAY 20 부르신 곳으로 가라 
DAY 21 발바닥으로 밟는 곳마다 
DAY 22 양털 실험 
DAY 23 아직 아니야 
DAY 24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라 
DAY 25 예언적 한 마디 
DAY 26 잠시 게임 
DAY 27 곱절의 축복 
DAY 28 기도를 멈춰라 
DAY 29 새로운 기도 
DAY 30 내 안에 거하라 
DAY 31 구체적으로 아뢰라 
DAY 32 간증이 필수다 
DAY 33 기도 응원 
DAY 34 남아 있는 자들 
DAY 35 가장 긴 지렛대 
DAY 36 후대에 전할 유산 
DAY 37 기도 계약 
DAY 38 망루에 올라가라 
DAY 39 거룩한 땅 
DAY 40 기도를 배워라

책 속에서

우리는 보통 ASAP 기도를 좋아한다. 가능한 빨리 기도가 응답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우리는 ALAT(as long as it takes) 기도를 해야 한다. 그래서 얼마가 걸리든 그 기간동안 충분히 기도해야 한다. 40일 기도의 목적 중 하나는 기도 습관이 몸에 배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41일 째에도, 57일 째에도, 101일 째에도, 365일 째에도 여전히 기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머리글” 중에서(p. 14)

기도가 일상이 된 사람의 생활은 보통 사람과 다르다. 뜻밖의 장소에 가고, 뜻밖의 일을 하고, 뜻밖의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굳이 기회를 얻으려고 노심초사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면 기회가 당신을 찾아온다.
-“DAY 1 준비하라” 중에서(p. 28)

문제에 초점을 맞춘 기도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기도는 큰 차이가 있다. 힘들고 복잡한 상황을 탈출하는 데 급급하다 보면 그런 상황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놓쳐버릴 수 있다. 벗어나기에ㅔ만 골몰하면 얻어내기에 실패한다. 그 결과 하나님이 가르치시려는 교훈이나 인격 함양의 기회를 놓치고 만다. 현대 상황을 변화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리느라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에 무심해지면 안 된다. 자칫하면 십 년, 혹은 이십 년의 경험을 쌓지 못하고 1년의 경험을 열 번, 혹은 스무 번씩 되풀이할 수 있다.
-“DAY 4 하나님께 초점을 맞춰라” 중에서(p. 52)

만일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면 어떻게 낯을 들고 다닐 수 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기도의 모험이다. 수많은 ‘그럴 걸…….’, ‘할 걸…….’, ‘해볼 걸…….’만 쌓이게 될 것이다. 확실히 단언할 수 있는 건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것에 대해 100% 응답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이다.
-“DAY 6 대담한 기도 중에서(p. 61
)
살다 보면 위험을 감수하고, 미친짓을 하고,극단적인 일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호니는 모래 위에 원을 그려 놓고 비가 올 때까지 그 안에서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유대 공의회에서는 그의 기도가 너무 무례하다며 파문시킬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적을 보고서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 호니의 대범한 기도는결국 비가 오게 하였다. 그리하여 오니는 ‘한 세대를 살린 기도’의 주인공이 되었다.
-“DAY 10 미친 믿음” 중에서(p. 95)

하나님이 우리 생각대로 행하시는 예가 거의 없어서 그분의 이상하고도 기묘한 방법에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이 세우신 여리고 성 함락 계획에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성문을 공략한다든가 성벽을 부수는 게 아니라 그 도시를 7일 동안 돌라니 얼마나 엉뚱하고 어이없는 전략이란 말인가? 아마도 이런 식으로 뭐가 될까 싶었을 것이다. 그래도 그들은 계속해서 성을 돌고 또 돌았다.
-“DAY 18 계속 돌아라” 중에서(p. 148)

기드온은 천사의 말을 듣고도 만족할 수가 없었다. 좀 더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한 가지 실험을 해 보기로 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양털을 놓아두었는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그렇게 했다. 하나님은 참을성 있게 두 번 모두 기드온의 여청을 받아주셨다. 그가 진정한 겸손에서 그렇게 한 줄을 아셨기 때문이었다.
-“DAY 22 양털 실험” 중에서(p. 176)

개중에는 전혀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들이 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서는 기도할 필요가 없다. 누군가 우리 힘으로 도와줄 수 있다면 그것도 기도할 필요가 없다. 다른 뺨을 돌려대고 십 리를 가주는 문제도 기도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이미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말씀해 주셨다.
-“DAY 28 기도를 멈춰라” 중에서(p. 219) 

믿음이 강할수록 더 구체적인 기도를 드리게 된다. 그리고 기도가 구체적일수록 하나님이 더 크게 영광을 받으신다. 반면에 기도가 구체적이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는 것과 마찬가지 일이다. 기도의 응답인지 아니면 그냥 우연히 일어난 일인지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겠는가? 구체적이고 명확한 기도는 하나님께 그분의 능력을 과시할 기회를 안겨드린다. 구체적인 기도를 해야 강인한 믿음이 생기고 구체적인 응답을 받는다.
-“DAY 31 구체적으로 아뢰라” 중에서(p. 245)

좋은 것들이 자자손손 이어지면 위대한 것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 기도에 응답하셔서 생전에 보지 못할 자손들에게까지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하신다. 물론 언젠가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열리고 하나님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면 그 자손들을 만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기도, 우리가 베푸는 모든 것, 우리가 하는 모든 희생, 우리가 걷는 모든 믿음의 발걸음은 다음 세대에 남겨질 유산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는 기도는 우리가 죽은 뒤에도 그들의 삶에 여전히 살아 있을 것이다.
-“DAY 36 후대에 전할 유산” 중에서(p.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