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line: 예배부

예배부 

1. 예배부원 
부장: 손세영, 차장: 김이지 (박형규 전도사, 진익창 전도사, 담임목사) 

2. 예배 담당자 
• 같은 주일에 한 사람이 다른 책임이 겹치지 않도록 한다 
• 주보에 광고가 된 후,부장과 차장이 담당자로부터confirmation을 받고, 사무장이 며칠전 reminder call을 한다 
• 예배 담당자들은 (안내위원 제외) 지정석에 예배 10분 전 착석한다 

a) 기도: 임원, 은퇴/시무 장로, 권사 중에서 
b) 성경봉독: 권사, 집사, 입교 교인으로 성경공부를 끝낸 교인 중에서 
c) 성찬위원: 원로장로 부부는 예배실, 시무장로 부부는 번갈아 친교실 담당, 임국재, 김명욱 목사 부부 포함 (2013) 
d) 수요예배: 주로 참석하는 교회 주변 교우들 중심, 시무장로 1년에 1-2번쯤, 4월 – 10월중에 
e) 아동설교: 담임목사와 교육전도사가 번갈아 두 달에 한 번씩 
f) 헌금위원
g) 안내위원: 전도부장, 청년/청장년

• 복장은 단정히, 방문자가 불편하지 않은 질문과 환영의 대화로 방문자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교인으로 안내할 수 있는 대화를 이끌어 나간다 
• 되도록이면 방문자 information을 자세히 기록하도록 하고 방문자를 좌석까지 인도한다 
• 알맞는 연령층의 여선교회와 남선교회 그룹 임원/회원들에게 소개하여 새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한다. 

h) 친교실 안내위원 (청년/청장년회원)은 헌금당번도 겸하여 헌금이 모두 걷힌 후 예배실로 통하는 층계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봉헌의 기도때 앞으로 나오는 예배실 헌금위원을 join하여  함께 앞에 나와 봉헌하고 기도한 후 친교실로 내려간다.  
• 친교실 헌금도 앞에서 시작하여 헌금 바구니가 뒤로 돌아 가도록 한다. 
• 헌금 계수의 책임은 예배실 헌금위원들이 맡는다.  
• 매달 첫 주에 있는 성찬식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다 

3. 촛불 점화 
• 청년회원중 성가대원이 아닌 교우로 촛대의 불이 위로 가도록 들고 예배 processional 시작 
• 오른쪽 초 부터 점화을 하고난 후 촛대의 불을 끄며, 끈 후 즉시 심지를 꺼내어 녹은 촛농이 촛대의 입구에 묻어 굳지 않도록 하고, 심지가 완전히 굳은 후에 다시 촛농을 집어 넣는다.  
• 촛대를 들고 예배부원 좌석에 착석 
• 축도 후 성가대 찬양시 앞으로 나아가 왼쪽 촛불을 먼저 끄고, 촛대를 오른쪽 촛불로 점화하고 난 후, 오른쪽 촛불도 마저 끈다. 
• 점화된 촛대를 들고 서서히 예배실 뒤로 퇴장한다.  이때에도 촛불은 위를 향하며 이것은 세상의 빛으로 살라는/살겠다는 상징이다. 

4. 강단과 예배실 
• 강단 위의 모든 furniture와 물건들은 예배부와 의논을 한 뒤에 바꾸도록 한다. 
• 세례식때에는 세례탕과 (pitcher & bowl), towel을 상위에 놓는다. 
• 흰색의 세례탕은 사무장실 cabinet에 비치되어있다 
• 화재/비상시를 대비하고 법을 지키기 위하여 접는 의자는 놓치 않는 것이 원칙이나, 매달 첫 주 어린이들과 청소년, 교사들의 성찬식 참석으로 성찬식이 끝날때 까지만 가운데 복도에 임시 의자를 놓는다.  찬송가 도중 어린이들과 청소년, 교사들의 퇴장시 접는 의자에 앉은 교인들을 앞 좌석으로 안내하고 접는 의자를 치운다. 

5. 성찬식 
• 성찬 element준비는 허장운 권사, backup은 유승희 권사 
• 성찬기와 테이블보는 사무장실 cabinet에 비치되어있다 
• 성찬식이 있는 매주 첫 주에만 강대상 위의 성경책을 치우고 성찬식 element들을 올려 놓는다. 
• 현재 놓여 있는 상보위에 흰 상보를 깔아 포도쥬스의 색이 강대보에 배지 않도록 한다 
• 성찬위원: 원로장로 – 예배실 앞쪽, 시무장로 – 예배실 뒤쪽과 친교실 
• 성찬 도우미: 교육, 청년회 전도사 – 교인들 인도 

6. 안내석 
예배실 입구에 새벽 기도회때에 쓰는 lectern을 옮겨 놓고 방문자들이 방명록을  쓸 수 있도록 한다 

7. 찬송가 
• 좌석이나 좌석앞 찬송가 꽂이에 비치한다. 
• 친교실은 이층으로 통하는 층계입구 책상위에 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