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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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주일 설교: 믿음 소망 사랑의 교회 (고전 13:13, 데살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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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황지혜
 조회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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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소망 사랑의 교회
고전 13:13, 데살 1:2-4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 (고전 13:13)
“우리는 우리의 기도 가운데 여러분을 기억하여 말하면서, 여러분 모두를 두고,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둔 소망의 인내를, 언제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택하여 주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데살 1:2-4)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 바요나야, 너는 복이 있다.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다.” –마 16:16-17
“그뿐만이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곧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롬 8:23
“허물을 덮어 주면 사랑을 받고, 허물을 거듭 말하면 친구를 갈라놓는다.” –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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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마태복음 16장 16-17절의 베드로의 고백에서부터 바울의 로마서 1:17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는 신앙 자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주셨습니다.
소망은, 로마서 8장23절의 말씀과 같이 구원의 기다림으로부터 시작하여 24절의 소망으로 구원에 이르는 확증을 말씀하시고 인내로서 기다리는 것이라고 바울은 말씀합니다. 소망은 성도들의 구원에 대한 목표를 정해주고 있습니다.
사랑은, 역시 사도바울의 신앙고백(고전 13)과 같이 신앙의 완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은총도 사랑이셨고 신앙생활의 과정도 사랑을 통하여 완전히 나타내셨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은 그 성도들이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데살 1:2-3)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은 신앙의 반석과 같은 기초요, 소망은 구원의 목표이며 사랑은 신앙의 뜻을 실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오늘 우리교회는 믿음 소망 사랑의 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위해서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목표를 달성하는데도 믿음 소망 사랑을 가지고 해야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곧 착수하게 될 교회건축(증축)도 확고한 믿음에 서 있어야 합니다. 이룩한다고 하는 확신(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도와주십니다. 건축 완성의 소망이 뚜렷해야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고 인내로서 견디며 (롬 8:24) 끝까지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이르는 것 (믿음, 소망) 위에 사랑의 실천력을 가져야겠습니다. 사랑은 수고입니다. 이 수고는 불평, 원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고 용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랑할 때 한마음이 됩니다. 건축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 마음의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건축을 통하여 주님을 중심하여 하나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비단 건축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이루실 모든 일들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사역이라도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해 나갈 때 분명코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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